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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의 장례식이 오늘 진행됩니다.
그의 생전 행적에 대해 보수도 진보도 할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진중권이 따끔하게 한 마디 했네요.

김수환 추기경의 조문 현장에 두 전직 대통령의 언행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환자 돌림 아저씨야 그렇다치더라도, YS는 그 순간까지도 DJ 타령이군요.
최근의 YS 보도에서 DJ가 관련되지 않은 걸 거의 본 기억이 없습니다. --;
"이 양반"은 DJ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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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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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사] 김수환 추기경의 죽음을 더럽히는 '지능적 안티'들의 추태

    Tracked from 진리의 길 2009/02/20 10:46  삭제

    김수환 / 천주교인 출생 1922년 5월 8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한 평생을 가난한 빈민들과 함께 동거동락 해온 김수환 추기경이 별세 했다. 종교의 차이를 떠나 그가 평생에 걸쳐 실천하고자 했던 숭고한 '사랑'의 정신은 매우 본받을 만한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국 각지에서 엄청난 인파가 그를 추모하기 위해 기나긴 조문행렬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런데 그 와중에서도 경건한 추모객들을 밀쳐내면서 길고 긴 조문객 행렬을 일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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