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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역이다" "나는 용역이다"

추기경 빈소 찾은 전두환…'악연' 질문에 묵묵부답 추기경 빈소 찾은 전두환…'악연' 질문에 묵묵부답

 

성적으로 학생들만 줄세우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까지도 줄세우는 일제고사.
학생들만 부정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청도 마찬가지로 만드네요.
이 나라의 교육은 어디까지 막장으로 치달아야 정신을 좀 차릴라나요.

김수환 추기경의 조문 현장에 두 전직 대통령의 언행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환자 돌림 아저씨야 그렇다치더라도, YS는 그 순간까지도 DJ 타령이군요.
최근의 YS 보도에서 DJ가 관련되지 않은 걸 거의 본 기억이 없습니다. --;
"이 양반"은 DJ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조선일보의 이중 행태를 꼬집은 최재천 전 의원의 글도 한 번 읽어보세요.
천정배 의원의 따님은 최병렬 전 의원의 조카며느리이기도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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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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