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신분인 학교 선생님들은 약자 신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100명이 넘는 선생님들을 무더기 징계할 수 있겠느냐"하는 심정으로 나선 것이겠지만,
지금 정부의 모습을 보건대, 못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일부 학생들도 백지 답안지 내기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선생님들보다도 더 약자인 학생들에게 너무 큰 짐을 지워서도 안 될 일입니다.

이제 나서야 할 사람들은 학부모님들, 그리고 시민들입니다.

당장 4월 8일에 경기도 교육감 선거가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MB식 교육 정책의 부당함을 알려내야 합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고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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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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